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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볼 저널

종목을 단위로 기업 분석과 나만의 매매 규칙을 쌓아 둡니다. 하루를 정리하는 일간 저널과 달리, 한 종목을 오래 지켜보며 알게 된 것을 한 문서에 모읍니다.

심볼 저널이란

사이드바 저널 안의 심볼 저널 탭입니다. 좌측에서 종목을 고르면 그 종목의 문서가 열리고, A4 한 장짜리 노트 위에 자유롭게 적어 나갑니다. 주소의 ?symbol= 로 특정 종목을 바로 열 수도 있어요.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.

같은 저널 메뉴의 다른 탭인 일간 저널하루를 단위로 계획·기록·회고를 이어 보는 곳입니다. 둘은 기록의 축이 다를 뿐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
종목 목록

  • 자동 등록 — 매매일지에 기록한 종목은 좌측 목록에 저절로 올라옵니다. 종목마다 매매 건수와 승률이 함께 보입니다.
  • 지갑 그룹 — 종목은 지갑별로 묶여 접히고, 지금 보고 있는 종목의 그룹만 펼쳐집니다.
  • 종목 추가 — 아직 매매하지 않은 관심 종목도 종목 추가로 직접 올려 미리 분석을 쌓아 둘 수 있습니다.
  • 태그 — 문서 머리말에서 반도체·배당처럼 나만의 분류를 붙여 둡니다.

노트 페이지

첫 장은 종목 머리말(심볼·지갑·최근 매매·태그) 아래부터 바로 작성 면입니다. 서식·표·목록이 되는 에디터로 기업 분석, 매매 아이디어, 지킬 규칙을 적습니다.

  • A4 자동 분할 — 내용이 한 장을 넘치면 다음 장으로 저절로 흘러갑니다. 표는 행 경계에서 잘리고 머리행이 다음 장에도 다시 붙습니다.
  • 장 관리 — 장과 장 사이의 버튼으로 빈 페이지를 끼워 넣고, 각 장을 앞뒤로 옮기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.
  • 자동 저장 — 따로 저장할 것이 없습니다. 쓰다 멈추면 잠시 뒤 저장되고, 종목을 바꾸거나 다른 화면으로 가면 그때 남은 내용까지 저장됩니다. 문서 아래에 마지막으로 저장된 시각이 표시됩니다.

메모 양식

좌측 메모 양식 레일에서 양식을 고르면 지금 보고 있는 문서의 마지막 장 끝에 이어 붙습니다. 새 장을 만들지 않으니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.

  • 현재 지표 — 이 종목의 누적 손익·승률·손익비·매매 횟수를 그 시점의 값 그대로 표로 떠서 넣습니다. 나중에 숫자가 바뀌어도 문서에 적힌 값은 그대로 남습니다.
  • 기본 양식·내 양식 — 매매일지 메모와 같은 양식을 씁니다. 자주 쓰는 틀은 직접 만들어 두고 어디서든 불러올 수 있습니다.

매매일지에서 가져오기

이 종목으로 남긴 기록을 문서 안으로 옮겨 옵니다. 기간(전체·최근 1개월·최근 3개월·직접 선택)이나 건별 선택으로 고를 수 있고, 가져온 뒤에는 그냥 글이라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.

  • 매매 메모 가져오기 — 매매일지에 쓴 복기 메모를 날짜와 함께 옮겨 옵니다.
  • 매매 내역 가져오기 — 날짜·방향·진입·청산·수량·손익·R 이 담긴 표로 옮겨 옵니다. 길면 A4 자동 분할이 행 단위로 나눠 줍니다.

다른 기능과의 연결

  • 매매일지 — 종목 목록과 매매 메모·내역이 모두 매매일지 기록에서 옵니다. 일지를 꾸준히 쓸수록 심볼 저널이 저절로 두꺼워집니다.
  • 리포트 — 리포트 빌더에서 심볼 저널을 골라 보고서에 그대로 실을 수 있습니다 (리포트는 Premium 기능입니다). 리포트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
이용 안내

  • 심볼 저널은 모든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  • 노트에 적은 내용은 서버에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.
  • 종목의 현재가·차트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. 문서에 담기는 숫자는 내가 기록한 매매에서 계산된 값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