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매일지 사용설명서
거래만 적으면 평단·손익·최종총자산은 앱이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1. 매매일지란
거래할 때마다 한 줄씩 기록하면, 평균 단가·손익·총자산을 앱이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거래 기록장입니다. 여러분은 사고판 사실만 입력하면 됩니다.
기본 원칙은 하나입니다. 주문 한 번에 기록 한 건.살 때 한 건, 추가로 더 살 때 한 건, 팔 때 한 건입니다. "끝난 거래"를 통째로 적는 게 아니라 주문 하나가 곧 기록 하나입니다.
2. 기록 작성 순서
매매일지 새 작성 화면에서 아래 순서로 입력합니다.
- 심볼 입력 — 보유 중인 종목이면 수량·방향(롱/숏)과 주문 가격 칸의 평단이 자동으로 채워지고, 화면 왼쪽 아래에 안내가 잠깐 표시됩니다.
- 거래 일시 확인 — 실제 거래 시각으로 맞춰 주세요. 시각 순서대로 계산됩니다.
- 방향 선택 — 새로 사거나 더 살 때는 매수(롱), 정리(청산)할 때는 보유 방향의 반대로 선택합니다.
- 수량 입력 — 이번에 사고판 수량입니다. 남은 잔량이 아니라 이번 주문의 양입니다.
- 주문 가격 입력 — 실제 체결된 가격으로 고칩니다. 평단이 미리 들어와 있으니 숫자만 바꾸면 됩니다.
- 최종 총자산 확인 — 정리 주문이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 맞으면 그대로 두고, 다르면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- 저장
3. 앱이 자동으로 계산하는 것
| 항목 | 설명 |
|---|---|
| 평균 단가(평단) | 나눠서 여러 번 사도 평균을 자동으로 계산 |
| 매수/매도 구분 | 보유 방향을 보고 진입인지 청산인지 자동 판정 |
| 손익 | 청산 시 평단과 청산가를 비교해 자동 계산 |
| 최종 총자산 | 직전 총자산 + 이번 손익으로 자동 채움 |
| 상태 | 잔량이 0이 되면 청산 완료로 자동 표시 |
자동으로 채워진 값은 모두 추천값이며 언제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 한번 직접 고치면 그 칸은 더 이상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습니다.
4. 부분 청산 (일부만 팔기)
10주 중 5주만 파는 것처럼 일부만 정리해도, 판 수량만큼의 손익을 반영해 최종 총자산을 자동으로 채웁니다. 수량을 5주에서 8주로 바꾸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. 수량을 바꿔도 값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5. 같은 시간대에 여러 건 기록하기
같은 날짜·같은 시각(분 단위)에 매수와 매도를 연달아 기록해도, 먼저 저장한 기록이 먼저로 처리되어 순서대로 평단·손익·최종 총자산이 계산됩니다. 같은 분에 분할매수를 여러 번 해도 평단이 합산됩니다.
6. 자주 묻는 점
"청산 완료" 버튼을 누르면 수량이 0이 되나요?
아니요. 그 버튼은 "이 거래로 다 정리했다"는 표시일 뿐 수량은 그대로 둡니다. 여기서 수량은 남은 잔량이 아니라 이번에 사고판 양이라, 0이 되면 얼마를 팔았는지 사라져 손익 계산이 안 됩니다.
자동으로 채워진 값을 고쳐도 되나요?
네. 모두 추천값입니다. "자동 계산됨 · 수정 가능"이라고 표시된 칸은 직접 입력하면 그 값이 우선됩니다.
화면 계산과 실제 저장값이 다를까 봐 걱정돼요.
미리보기 계산과 저장 계산이 같은 방식이라 어긋나지 않습니다.
7. 팁
- 거래는 실제 시각 순서대로 기록하면 평단·손익이 정확합니다.
- 심볼만 입력해도 대부분 자동으로 채워지니, 가격만 실제 체결가로 바꾸면 빠릅니다.
- 부분 매도를 자주 한다면, 매번 수량만 정확히 넣으면 총자산이 알아서 따라옵니다.
- 수량·진입가를 넣기 번거로우면, 최종 총자산만 적어도 직전 기록과의 차액으로 손익이 자동 계산됩니다. (첫 기록은 기준이 될 직전 잔고가 필요합니다.)
본 안내는 기능 사용법 설명이며,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